층은 35%였다.서울과 대구의 경우 후보 간 대결에선 무당층이 소폭 줄지만 여전히 선거의 향방을 정할 수준이다. 메타보이스·JTBC가 11~12일 실시한 서울시장 가상 양자 대결에서 민주당 정원오 후보가 50%,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는 34%, 무당층이 15%였다. 에이스리서치·대구MBC가 18~19일 조사한 대구시장 가상 대결에선 민주당 김부겸 후보가 4
조사에선 ‘여당 후보 다수 당선’(45%) 응답이 ‘야당 후보 다수 당선’(28%) 비율보다 높다. 정치권 일각에선 이번 6·3 지방선거가 국민의힘이 대구·경북을 제외하고 전패한 2018년 지방선거처럼 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. 당시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과 문재인 정부 출범으로 자유한국당(국민의힘 전신)엔 불리한 선거였다.다만 2018년과 현재 서울